수학자 파스칼의 원리

프랑스의 수학자이자 철학자인 파스칼은

불행하게도 어렸을때 어머니를 잃었습니다.

그 후에는 아버지와 함께 살다가 수도인 파리로 이사를갔습니다.

그곳에서 살던 파스칼은 12살이 되던해에 어느 선생님에 의해서

수학에 엄청난 재능이 있다는것을 알게 되죠.

그의 재능을 알았지만 아버지는 파스칼이 수학을 공부하지 못하게했습니다.

그러나 낭중지추라는 말이 있듯이 그의 천재성은 수학을 배우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상황이 계속 발생해서 부모님도 파스칼이

수학을 배울수 있게 드디어 허가를 해줍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본격적인 수학공부를 해서 그가 16세가 되던 해에

원주곡선에 대한 논문을 발표합니다.

그리고 몇년뒤에는 바퀴를 이용해서 간단한 수학계산을 할수 있는

계산기 까지 발명하게 이르릅니다.

처음에 반대했던 아버지의 업무를 위해 만든 기계라고합니다.

파스칼의 원리를 발견하기 까지 많은 업적을 남겼었죠.

그의 명성은 동시대 같은 지역의 수학자들과의 교류도 가져왔습니다.

다양한 수학자들과 서로 연구내용을 공유하며 확률에도 지대한

공을 세웠습니다.

이들이 같이 연구한 확률은 수학을 넘어 사회학에 영향을 끼치기도 했습니다.

사회문제를 연구할때 일어나지 않은 사회현상들의 확률을 뽑아

이를 토대로 정보를 가공하여 문제해결에 도움을 얻고자 했습니다.

파스칼의 원리 말고도 다양한 분야에 영향을 끼친 수학자로 기억될것입니다.